영수증 체크하고 선생님 요즘 식비가 많이 줄었네요 하고 칭찬해주는 유우카한테 웃으면서 얼마 전부터 후우카랑 동거 시작했는데 매일 도시락 싸줘서 그렇다고 설명해주고 "에...?" 하고 굳어버린 유우카의 표정을 관찰하고 싶다
유우카한테 기저귀 찬상태로 모유수유 대딸 받고싶다
오
난 혼나고싶음
한남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