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체크하고 선생님 요즘 식비가 많이 줄었네요 하고 칭찬해주는 유우카한테

웃으면서 얼마 전부터 후우카랑 동거 시작했는데 매일 도시락 싸줘서 그렇다고 설명해주고

"에...?" 하고 굳어버린 유우카의 표정을 관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