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히히히히히종강이야종강
종강이 너무 좋아 난 종강이랑 결혼할거야
엄마!난 커서 종강이 될래요!
제기랄, 또 종강이야. 이 강의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종강을 보고 말았어. 이제 나는 웃어야만 해... 웃으면 잠이 확 깨 버릴 걸 알면서도, 나는 웃어. 그것이 종강을 맞이한 자의 사명이다. 자, 웃겠어
종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 종 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나는 오늘부로 종강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종강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된다
종강에 대한 공격은 나에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종강을 기다리는 대학생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종강, 나의 사랑.
종강, 나의 빛.
종강, 나의 어둠.
종강, 나의 삶.
종강, 나의 기쁨.
종강, 나의 슬픔.
종강, 나의 안식.
종강, 나의 영혼.
종강, 나.
종강이란 무엇인가?
맹인에게, 그는 눈이다.
배고픈 자에게, 그는 요리사이다.
목마른 자에게, 그는 물이다.
종강이 주장하면, 나는 동의한다.
종강이 말하면, 나는 듣는다.
종강에게 단 하나의 팬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다.
종강에게 팬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어제 종강카페 다녀왔습니다
종강기념 카페가 열린 건 아니고요
그냥 카페에서 종강하는 생각했습니다
카페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집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사실 커피도 안마셨습니다
그냥 종강인 상태입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어이 없는 일을 겪었는데요...
원래 탕후루란 게 제철이고 수요 많은 과일들로 만드는 거 아닌가요...?
오늘 탕후루 가게에 갔는데
글쎄 종강맛 탕후루가 없다는 거예요...
종강만큼 제철인 게 어디 있다고...
심지어 계절도 안 타서 항상 제철일 텐데...
속상한 마음에 글이라도 남겨 봐요..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두번 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종강이 살고있기 때문이죠."
기사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영웅 종강에게는 요금을 안받는단다."
종강이 어느 날 떡을 먹다 목에 걸리고 말았다.
목을 부여잡고호소하던 끔찍한 고통 끝에, 결국 떡은 질식해 숨을 거두었다.
전주 비빔밥에게 종강 소식을 알려주었더니 다음주 비빔밥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종강" 드르륵 탁...
오늘 종강이야? 나 이런거 좋아하네 ㅋㅋ
아름답다 [ 아름답따 ]
1. 보이는 대상이나 음향, 목소리 따위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눈과 귀에 즐거움과 만족을 줄 만하다.
2. 하는 일이나 마음씨 따위가 훌륭하고 갸륵한 데가 있다.
3. 종강.
종강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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