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까이니까 좋다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스토리에서 좋은 부분은 칭찬하고 흠은 찾아내는 것 자체가 하나의 탐구 내지는 토론처럼 보이는 현상이 좋음
이것도 나름 게임이랑 유저가 소통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