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까이니까 좋다는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스토리에서 좋은 부분은 칭찬하고 흠은 찾아내는 것 자체가 하나의 탐구 내지는 토론처럼 보이는 현상이 좋음 이것도 나름 게임이랑 유저가 소통하는 과정의 일환이라고도 생각함
문제는 이러고 있다보면 갑자기 2/0 새끼들이 우르르 튀어나와서 분탕침..
그건 그새끼들이 이상한 거니까 전혀 주눅들 필요 없음
다 좋은데 1/0이나 1/1애들이 나타남
원래 그게 자연스러운 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