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 숨통을 끊어달라고 말할 때도

질식시켜달라는 게 아니라 죽으면 숨이 멈추니까 그냥 죽여달라는 의미인 것처럼

죽으면 헤일로가 부숴지니까 그 결과를 말하면서 그냥 자기를 죽여달라는 비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