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이
영웅전설(1989년작,PC엔진)사소한일로 여행 시작하다가 세상을 구하게 되는 클리셰의 시작점게임 처음 접하는사람이 할만한 겜은 아니지만 판타지인줄 알았는데 SF요소가 들어있는지라 TSC에 영향을 줬으리라 예상

파이널 판타지(1편일시 87년작, 아리사에게 대화를 어느정도 가르쳐준다는 의도 포함일시 3편이후 일텐데 그래도 1990년대 작,FC,SFC)말하면 입이 아플정도의 명작이긴한데 1~3편은 시나관련은 별거없음역시나 난이도도 꽤 있는편

이스 이터널(1998년작,PC)재미는 확실한데 이걸 시키네

시나리오라이터인걸 보여주듯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재밌는 게임을 시킴
파판도 스토리 정립 이후에는 명작이 많으니 그쪽으로 시켜줬을듯


미도리
젤다의 전설 꿈섬(1993년작,GB)실제로 초심자 발언에 맞는 추천, 실제로 닌텐도 게임답게 아무것도 모른채 부딫치다보면 해결할수있는 게임임

전설의 오우거배틀(1993년작,SFC)시스템 완성도는 좀 낮은데 시나리오가 개 쩌는 작품이다.시스템이 엄청 복잡해서 초보자가 잡기는 좀 그럼
만약 좀 더 꼬아서 텍틱스 오우거(1995년작,SFC)면 정말 잘만든 시스템으로 SRPG에 엄청난 영향을 준 명작임이쪽은 높은곳에서 사격한다, 뒤를 때린다 둘만 알아도 클리어가 되는거에 여러 시스템으로 깊은맛을 더했기에 턴제의 즐거움을 알기 딱 좋음

추천이 살짝 중구난방한데 아리스가 게임 입문이라는점에 뉴비용 레트로겜 추천작에 가까움
유즈

로맨싱 사가(1992년작,SFC)근데 아마 초심자 관련 발언 나온 이후라 리메작인 로맨싱 사가 민스트럴 송일 확률이 큼
사족으로 안해도 된다는 3편은 로맨싱 사가3가 아니라 그냥 사가3:시공의 패자(1991년작,GB) 이야기인듯함파판이랑 너무 비슷해져서 팬덤에게 혹평을 들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