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째서 모니터안의 몸매좋은 여자 혹은 여자 그림을 보고 성적 수치심을 느낀다고 주장하는거임?
역지사지로 생각해봐도 ㄹㅇ 이해가 안되는데
모니터 안에 몸매좋은 남성이 좆을 내밀고 있다고 해도
우욱씹 좆같네
라는 생각이 들지 그게 성적 수치심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은데
애초에 모니터 안의 남자가 내가 아니잖아
진짜로 모니터 안의 전라의 여성을 보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면
정신병원에 먼저 방문해야 하는거 아님?
아니면 개시발 거울 좀 보던가 돼지새끼들아
니들 몸뚱아리가 저 몸뚱아리랑 같냐?
그성별은 칼라로 하나가 돼서 그럼
판사님 앞에서 그렇게 열변을 토하면 될듯
할카스같은 케이스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