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히비키가 없는 나는 한가지 소식을 들었다.
일섭 수영복 이벤트가 끝나면 히비키를 픽업 한다고.
월정액충이 1달에 모을 수 있는 돌은 평균적으로 8000돌
수영복 이벤트가 끝나는 날쯤에 충분히 모을 수 있었다.
일정 당긴다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하였으나
너희들은 그딴거 개소리라며 걱정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돌아온 것은 아즈사와 동시픽업이라는 것이었다.
그 때 나는 그것을 듣고 절망에 빠졌다.
이제 나는 더 오랫동안,장애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충격,
착한 줄 알았던 블붕이들에게 배신감도 느꼈다.
언젠간 복수 하겠다.
씨발놈들아
다시 생각해보니 내 돌 다 꼬라박게 만든 아리스가 나빠
진짜 다른 겜에 지르지만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