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미디어 시대에 게임을 꼭 직접 해봐야만 즐길 수 있을까?


올라오는 영상과 스샷만으로도 다같이 즐겁게 떡밥을 씹으며 블루아카이브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