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골드이다.
지금껏 다양한 골드들이 있었지만,나는 그 놈들과는 조금 다르다.
플래석상이나 순위 그 외 다른 가치있는 보상에도,
전혀 흥미가 없다.
나는 게임을 즐기는 골드이다.
슬픈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현실의 경쟁보다 더 어리석다.
우리는 순위를 위해 지갑을 열고 보잘것없는 보상을 위해
배치를 정하고 새로운 택틱을 모색한다.
아름답게 형상화된 데이터 쪼가리 따위에 택틱을 깍는다.
플래 오우너라는 형태로 아웃풋한 자기 자신을 내가 아닌
대중들에게 어필하고있다.
나는 골드이다.
쫄?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
티켓 있는거 안다
지금 깍는데 저점수를 도저히 못넘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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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어캐 되길레 68달고 25.5냐
심지어 저거 67떄 깍은거임
아즈사4 m747 히비키4 4447 캬루3 3444 아카네3 3111
그거면 침수 안되는곳까지 도망치기 가능인데
https://m.dcinside.com/board/projectmx/1327074
본인이 쓴건데 참고하셈
해보고옴
마지막 4코쯤 모였을때 예아노무스 피통 30만 언저리면 5.8코정도까지 모아서 히비키-세리나(성유물)이거 하셈 27만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