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학교라고 해도 진짜 만족하면서 다녔고 내가 배우고 싶은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교라 동아리고 뭐고 다 가입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지방이다 보니 수도권 인프라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이게 지금 계속 갈지 아니면 한순간일지 잘 모르겠는게 진짜 머리 아프다
댓글 30
이장과 군수
비브라늄.(yeeheehee)2024-11-14 20:50
답글
아저씨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0:5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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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도 있었네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0:51
진지하게 학교 수준을 올리는 게 메리트가 있는지 고민부터 해바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1
답글
학교 수준도 수준인데 주변 상권이나 인프라같은게 너무 열악해서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0:52
답글
상권이나 인프라는 대학 다닐 동안에만 유효하는 거고
그거는 인생 전체로 따지면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3
답글
아무리 그래도 내가 그나마 즐기면서 할 수 있는게 낫겠조.. 솔직히 학벌이 신경쓰일만큼의 대학은 못갈거 같긴한데…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0:55
답글
결국 남는건 @@대학 @@과 졸업인데 과가 마음에 드는 경우에 군수 고민하는건
학교가 높은 게 취직/대학원 진학 등에 직접적으로 플러스 요소로 많이 작용하는 경우정도고
편입으로 가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고
과가 마음에 안들면 전과하거나 의학 계열쪽은 전과나 편입이 힘드니 차라리 수능 준비가 좋긴한데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5
답글
그런데 지금 블붕이가 말해주는 거 듣다보면 이미 마음은 많이 기운거같은데
차라리 그르면 아예 군수나 편입 쪽을 진지하게 알아바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6
답글
마음이 기울긴 기울었는데 딱 5대5 라서 내가 하고 싶은거 vs 대학생활의 로망 같은 느낌이라 좀 시간이 지나보긴 해야할거 가타요…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0:57
답글
입시설명회도 가보고 지인들이나 선배 등등한테 의견도 물어보고 그렇게 12월 중순까지 알아보고 정리하다보면
이게 잠깐 그런건지 확실하게 하고 싶은 건지 결정날테니란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7
답글
원래 고3~N수에서 원하는 결과를 못얻었으면
이 시기즈음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는 경향이 좀 있을 수 이써요
틈틈히 시간내서 알아볼 거 알아보면서 마음 정리하고
결단 내렸으면 최대한 빠르게 준비하구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8
답글
화이팅이야 블붕이!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0:59
답글
아직은 새네기라 시간이 좀 필요하긴 할거 가테요.. 근데 조언 들어보니까 뭘 해야 할지 감은 잡히는거가타요… 감사함미다..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1:00
답글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1:01
답글
그리고 이런 고민을 하는 거로 혹여나 스트레스 받구 그러진 말기!
남들도 대학교에선 나름 성인이고 그래서 표현을 안할 뿐이지 원래 그 땐 그런 고민하는 사람이 많고 방황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용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1:02
답글
오히려 그런 고민없이 챡챡하던 사람이 드문 케이스기도하고.. - dc App
복귀늒네(chobom3260)2024-11-14 21:03
답글
가을이라 괜히 생각 많아지는것도 있는듯..
katsurahama(sw9727400)2024-11-14 21:04
답글
싱숭생숭한 계절이야~~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너무 싱숭생숭하고 그르면
성인의 특권인 좋아하는 유튜브나 방송 같은거 틀어두고 치킨에 맥주한잔 하는 것두 조아 - dc App
이장과 군수
아저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편입도 있었네
진지하게 학교 수준을 올리는 게 메리트가 있는지 고민부터 해바 - dc App
학교 수준도 수준인데 주변 상권이나 인프라같은게 너무 열악해서
상권이나 인프라는 대학 다닐 동안에만 유효하는 거고 그거는 인생 전체로 따지면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아무리 그래도 내가 그나마 즐기면서 할 수 있는게 낫겠조.. 솔직히 학벌이 신경쓰일만큼의 대학은 못갈거 같긴한데…
결국 남는건 @@대학 @@과 졸업인데 과가 마음에 드는 경우에 군수 고민하는건 학교가 높은 게 취직/대학원 진학 등에 직접적으로 플러스 요소로 많이 작용하는 경우정도고 편입으로 가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고 과가 마음에 안들면 전과하거나 의학 계열쪽은 전과나 편입이 힘드니 차라리 수능 준비가 좋긴한데 - dc App
그런데 지금 블붕이가 말해주는 거 듣다보면 이미 마음은 많이 기운거같은데 차라리 그르면 아예 군수나 편입 쪽을 진지하게 알아바 - dc App
마음이 기울긴 기울었는데 딱 5대5 라서 내가 하고 싶은거 vs 대학생활의 로망 같은 느낌이라 좀 시간이 지나보긴 해야할거 가타요…
입시설명회도 가보고 지인들이나 선배 등등한테 의견도 물어보고 그렇게 12월 중순까지 알아보고 정리하다보면 이게 잠깐 그런건지 확실하게 하고 싶은 건지 결정날테니란 - dc App
원래 고3~N수에서 원하는 결과를 못얻었으면 이 시기즈음에 항상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는 경향이 좀 있을 수 이써요 틈틈히 시간내서 알아볼 거 알아보면서 마음 정리하고 결단 내렸으면 최대한 빠르게 준비하구 - dc App
화이팅이야 블붕이! - dc App
아직은 새네기라 시간이 좀 필요하긴 할거 가테요.. 근데 조언 들어보니까 뭘 해야 할지 감은 잡히는거가타요… 감사함미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하는 거로 혹여나 스트레스 받구 그러진 말기! 남들도 대학교에선 나름 성인이고 그래서 표현을 안할 뿐이지 원래 그 땐 그런 고민하는 사람이 많고 방황하는 사람도 많고 그래용 - dc App
오히려 그런 고민없이 챡챡하던 사람이 드문 케이스기도하고.. - dc App
가을이라 괜히 생각 많아지는것도 있는듯..
싱숭생숭한 계절이야~~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너무 싱숭생숭하고 그르면 성인의 특권인 좋아하는 유튜브나 방송 같은거 틀어두고 치킨에 맥주한잔 하는 것두 조아 - dc App
항상 응원해요 - dc App
그냥 한순간의 충동이려나
군수과장이 전장비때는 신이긴 하지
군필 믓지네요
수도권이어도 상권 별로인 학교 많대
저이는 맥도날드가 없어요
그건 중대한 문제네
빅맥을 먹으려면 본가를 가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