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보고 눈깔 제대로 돌아가서 아루 천장 치느라 돌이 다 날아감
그렇다고 돌을 쌩으로 24000개를 사기엔 지갑이 가난하고
내가 이 겜을 얼마나 할지 확신도 없어서 이즈나는 거르기로 했지
물론 그 뒤론 맛보기만 하려던 블루아카에 빠져서 쌍둥이, 아리스, 이번에 아즈사까지 연속으로 달렸지만
이즈나는 통언뜬 루트를 탔다
그래도 사랑한다 아루짱사장
단 한번도 널 뽑은 걸 후회한 적은 없어
그렇다고 돌을 쌩으로 24000개를 사기엔 지갑이 가난하고
내가 이 겜을 얼마나 할지 확신도 없어서 이즈나는 거르기로 했지
물론 그 뒤론 맛보기만 하려던 블루아카에 빠져서 쌍둥이, 아리스, 이번에 아즈사까지 연속으로 달렸지만
이즈나는 통언뜬 루트를 탔다
그래도 사랑한다 아루짱사장
단 한번도 널 뽑은 걸 후회한 적은 없어
ㅇㄴㄷ?
그리고 이쪽 샬레에 이즈나는 12개월이 지난후 만났다고한다
아루도 뽑고 이즈나도 뽑았어야지
몰랐으니깐! 블루아카를 계속할줄 몰랐으니깐! 알았다면 그랬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