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b98727bd876fff6dbbd7e64580203c108f71e8c064406dbd5543c739e28a7f0ca11d1550279a3deda6a50bb2d5cb3c205259da23b93dd8137f69976505c7784e21e46697eeefab1683f6adefeddf3d

2ce4d175e3816da53fe8d4b31586223846e4257c8d264402cd2cd7b0de82c0f3ca544097d9ecc29744f1e6e0f94920f04eaa0f5f42fdb42e7b7197a85d53c6b5572c3e709761c937674b27156db19861

스토리보고 눈깔 제대로 돌아가서 아루 천장 치느라 돌이 다 날아감

그렇다고 돌을 쌩으로 24000개를 사기엔 지갑이 가난하고
내가 이 겜을 얼마나 할지 확신도 없어서 이즈나는 거르기로 했지

물론 그 뒤론 맛보기만 하려던 블루아카에 빠져서 쌍둥이, 아리스, 이번에 아즈사까지 연속으로 달렸지만
이즈나는 통언뜬 루트를 탔다


그래도 사랑한다 아루짱사장
단 한번도 널 뽑은 걸 후회한 적은 없어

7bed857fb28b60a23eecd7e24685756e081a5c3a8c2acb74204fafc8dd8fb0210fae200ea4757040c533d063038fb8d2968735b0b2edd143862a4c990d8ddc73c8ad737ec871e141f43fa8228326b4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