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는,
하나의 작은 히없찐이였다.
예아노무스 하코의 히틀러이자,
발언권이 없는 겜안분이였다.
코토리가 4연속 나와서 날 농락할때,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수많은 실패속에 나는 점점 무뎌져갔고
어느새 이 노란빛의 트로피들은 날 에워싸고 있었다.
나는 끊임없이 투쟁했다.
끝없이 투쟁한 결과, 나는 승리할수 있었다.
그러나.. 이 승리는 정말 온전한 승리일까?
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그리고 아마 난
다가오는 겨울을..
피할 수 없을것 같다.
5
R.I.P
승리 맞노
프로스트펑크 감성이노ㅋㅋ
감성좋노ㅋㅋㅋㅋ
이녀석 아즈사가없는 wwww
ㅁㅋㅋㅋㅋㅋ
코이츠 아즈사픽업에 천장을 쳐도 아즈사가 없는ww
winter is coming
Winter is comming...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프로스트 펑크노 ㅋㅋㅋ
윈터 이즈 커밍
지갑펑크ㅋㅋㅋㅋㅋㅋ
지갑에 펑크가 ㅋㅋ
프로스트펑크 마지막 가을
윈터 이즈 커밍...
ㅠㅠ
이녀석 청휘석이....
프펑 인트로 브금 왜 머릿속에 들리냐 ㅅㅂㅋㅋㅋㅋㅋ
이건 수영복 폐사 거의 확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