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카 : 우리 여기서 국밥이나 한 그릇씩 쌔리까?

아야네 : 아~ 야네 괜찮아요.

노노미 : NoNo. Me가 추천하는 곳이 있어요

호시노 : 혹시 노량진?

시로코 : 나는 먹기 시로. 코~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