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긴해도 백번 양보해서 "양쪽다 도와줬다" < 나올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근데 기부 고깝게 보는 분탕들이나 의견들 완장이랑 블붕이들이 묵살시킨게 얼만데 양쪽에서 공격또한 빗발쳤다 라고 하는거 걍 존나 허탈함 뭐 사람들한테 돈 맡겨놓은 것도 아니고 다들 선의로 사비 털어서 돕는건데 이런꼴이나 보고있으니 참

우러전쟁으로 비유하면 우크라이나한테 물자 식량 지원 다 해줬는데 "지원은 고마운데 너네 국민들 볼멘소리좀 안나오게 좀 해라" 이러는 상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