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한 거라곤 은행털이와 범죄에 좀 관심을 가졌던 거뿐인데허구한날 선생의 자지를 탐하는 정액탈취전문 사이코패스 강간마가 되버림하지만 그 점이 오히려 더 꼴리게해서 별 상관없긴함
아비도스에서는 시로코가 곧 법인데 범법자 취급은 좀 아닌듯
오히려 좋아서 까가 아닌거같음
ㄹㅇㅋㅋ
선생의 정자은행을 터는것 뿐인데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