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티나게 사랑에빠진 동생을 위해서 센세 앞에서 본인 마음은 숨기고 아무생각없는 겜순이인척 뒤에선 동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부원들을 위해 따로 알바까지 하는 그런 모습이 대견하고 귀여워서 쓰담쓰담하려고 하면 슬쩍 거리두고 일부러 비호감작 하려는 듯이 게임이나 사달라고 칭얼거리는 척 할 것 같은게 좋음
모모이의 매력은 납작한 젖가슴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