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모 : 우리 사랑하는 서방님과의 결실이 맺어졌답니다 지금 너무 행복해요~



센남충 : 아 씨발.. 생긴지 얼마나 됐냐?








와카모 : ㄴ, 네..? 어째서 그러한 말씀을..



센남충 : 하아.. 난 책임안져 그냥 지우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마음에 안 드셨다면 고칠게요 그런 말씀 마세요 안돼요 부탁 드릴게요 선생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