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쟁이새끼가 조용한 동네라더니 속음


집 왼편으로 한블럭 지나면 딸배 장비샵 있고


집 오른편으로 세블럭 지나면 딸배 사무소 있음


새벽 3신가 4시마다 경찰차 사이렌 소리들리고 딸배 방구소리 부와아앙 개같이 크게 들림


일찍자려고 10시쯤 누우면 딸배들 하하호호 담배쳐빨면서 30분은 떠들고 해산함


진짜 새벽에 얼굴 다가리고 숨어 있다가 방구 존나큰 딸토바이 지나가면 바퀴에 뭐 던져서 사고사로 죽여볼까 생각도 여러번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