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현실과 완전히 동떨어진 상상속 세곈데

내가 6피트 장신에 영화배우 빰때리는 외모의 인싸남이라고 상상해야

블루아카의 선생 컨셉에 더 몰입되는거같음

그래야 여학생들이 달라붙는 거에 개연성이 생기니까

그리고 키보토스같은 하이퍼 테크놀로지가 존재하는 시대가 온다면

전신 성형 or 유전자공학으로 돈만있으면 몸뚱아리 원하는대로 뜯어고칠 수 있을텐데

선생도 학생들처럼 온몸에 티끌하나없이 완벽한 외모라고 가정하는게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