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이 더큰 매장같다 싶음 안먹고
정 배달비 아까운것보다 내몸이 더 힘들다 싶음

하지만 시켜먹는데 배달음식점들 메뉴들 쭉보면 갈수록 헬조선화 되가는거 같음 비싸지는 배달대행비에 맞춰 메뉴가격도 쪼끔식 올리는데도 보이는디 퀄들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