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가들은 펠라치오를 그릴때 여자가 봉사해주는 시츄 자체를 꼴려 하거나
아니면 그 펠라 자세에서 나오는 여자에 대한 지배감이나 우월감 같은걸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넷코는 그냥 순수하게 여자에게 정액을 먹이는것 자체를 좋아하는것 같은 저걸 뭔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정음?
보통 작가들은 펠라치오를 그릴때 여자가 봉사해주는 시츄 자체를 꼴려 하거나
아니면 그 펠라 자세에서 나오는 여자에 대한 지배감이나 우월감 같은걸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넷코는 그냥 순수하게 여자에게 정액을 먹이는것 자체를 좋아하는것 같은 저걸 뭔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정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