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트레이너 눈빛이 사백안이라 솔직히 개 쫄렸음
사실 부모님이 돈 내줄테니까 pt받으면서 몸만들라해서 돈은 냈는데 내일 pt받으면 얼마나 개털릴지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