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지는 조선 7대 국왕 세조(수양대군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조카 왕자리 뺏어간 조선시대판 라이온킹 스카)때 사람이고
임성구지는 조선 13대 국왕 명종때 사람인데.
둘다 남자와 여자의 거기가 한꺼번에 달려있었다고 함.
당시에도 춘화같은 19세동인지 문화는 있었는데 이런거때문에 당시에도 후타동인지 역시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사방지는 조선 7대 국왕 세조(수양대군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조카 왕자리 뺏어간 조선시대판 라이온킹 스카)때 사람이고
임성구지는 조선 13대 국왕 명종때 사람인데.
둘다 남자와 여자의 거기가 한꺼번에 달려있었다고 함.
당시에도 춘화같은 19세동인지 문화는 있었는데 이런거때문에 당시에도 후타동인지 역시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봄.
도란스 같은 느낌
ㅇㄱㅈㅉ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