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에 탕수육 나오는 날

미식연구부가 부먹찍먹 논란 일으켜서 게헤나가 반으로 나뉘어서 전쟁날거 뻔하니깐

같은 재료로 다른 음식 만든다음
일부러 테러 당하면서

후우카는 본인의 하루를 포기하고 게헤나의 하루를 지켜나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