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가 바다에서 큰 파도에 휘말려 익사했다고 가정.
사키 : 거짓말이지....? 이거 장난인 거지......? 평소에 거칠게 말하는 주제에 막상 센세 죽으니 울먹이며 현실부정.
모에 : 시발...... 몇 마디 중얼거린 뒤 입술을 꽉 깨문 채 침묵을 지킴.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앞날을 걱정하고 있음.
미유 : 멘탈이 반쯤 나가서 시체 부여잡고 인공호흡 하는 중.
미야코 : 멘탈이 완전히 나간 와중에 센세의 하반신은 온기가 남아있는 걸 보고 착정하려고 하다가 모에한테 싸대기 맞고 제지당함.
미야코는 잘못업써!
그래, 미야코는 잘못 없어... 멋대로 죽은 센세가 잘못한 거야.
미야코 음해하지마 씨발아
미평ㅋㅋ - dc App
미쳐버린 사람은 저럴 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