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네루, 토키, 히마리, 리오, 세미나 등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강적이 나타났을 때궁지에 몰린 아리스가 각성을 하든 흑화를 하든 해서 왕녀폼 한 번 보여줬으면 좋겠음.뭔가 마마마의 호무라 느낌 나서 좀 끌리네.
이미 써먹어서 지루하고 현학적인 건 아는데 왕녀 세계선 왕녀 등판 좀
뻔한 맛이 오히려 좋을 때가 있는 법이야
아군이된 적
전투력은 너프 안 먹었으면...
fd
마마마의 호무라가 뭔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아케미 호무라
ㄹㅇ왕녀나와서 쿠로코랑 최강자끼리 다이까는거 보고싶음
근데 설정상의 왕녀면 쿠로코보다 무조건 강하긴 함... 아비에슈흐 달린 토키도 발라먹을 듯
사실 왕녀가 마왕도 아니고 아군도 아닌 인물이면 맛도리임
쿠로코가 자기세계 왕녀 따잇한 이유도 협조 안해서였던거라든가
사실 내가 원하는 느낌은 아리스도 주체하지 못하는 힘이라 아군 적 피아식별 안 하고 보이는 족족 파괴하는 거임...
내가 그말하는거임!
이제 모든 세계의 왕녀와 칼라로 정신이 연결되어 있어서 쿠로코 족치러 간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