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만큼은 너나할거없이 초딩보다못쓴 그지발싸개로 내놓는거보면 참 먼가먼가임 게임 스작이 기업입장에서는 뭐 매출에 도움되는지는 전혀 모르겠는데 실체없는 뜬구름만 잡는 월급도둑 ...쯤으로 보여서 투자를 안하는 경우가 많다곤하지만 정작 게이머들은 맨날 디스 스토리 이스 썩스 부터 찾는거보면 이게 참 뭔가 어긋난거같음
양키 갬성은 동양인이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할 필요도 업다
전작에선 멀쩡하게 냈다가 후속작에서 개쳐박는 것도 존나 신기해
라오어2는 정말 뭘까
스토리가 세일즈 포인트였던 게임의 후속작이 그런다는게
스작이 중요한지를 다들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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