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불며 살려달라고 싹싹 빌던 사람들을 보며 엉첨난 도파민을 느꼈겠지
[일반] 나도 쿠로코처럼 책임업는 쾌락을 즐겨보구 싶다
ㄲㄹㄹ(wedding4683)
2025-05-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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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 안죽였다고 콘
아닌데
죽을 맛이였어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