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bf174b5801af5239df2ec379c706a1ab9d326aada7add30acb3c5cc021629c8269ff7dd161de7c0390f43282fa2b45edc173d

딱히 뭐 1천장 안에 전부 나와달라는 불순한 의도가 있는 건 아니고요.

그냥 15일부터 용하님이 사랑스럽단 겁니다.

모쪼록 마침 저때부터 용하님이 제 삶의 모티프이자 근원일 겁니다.

지금 전 카페도 안 다녀왔습니다.

밥도 간단하게 계란찜에 현미밥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용하님처럼 “기가 용하”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