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뭐 1천장 안에 전부 나와달라는 불순한 의도가 있는 건 아니고요.그냥 15일부터 용하님이 사랑스럽단 겁니다.모쪼록 마침 저때부터 용하님이 제 삶의 모티프이자 근원일 겁니다.지금 전 카페도 안 다녀왔습니다.밥도 간단하게 계란찜에 현미밥 먹었습니다.왜냐하면 저도 용하님처럼 “기가 용하”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그러면 쌍천장을 쳐도 사랑스러운지 시험해보자
으느... 그증드끄즌... 으는드...
용하는 너 싫대
비참히 버리진 헌신짝임에도 바닥에 나뒹구는 낙엽임에도 사랑할...
알았다. 1000장안에 나오도록 하지 - dc App
나를 사랑하면 돈을 써달래
ㄱㄷ 내가 파묘해서 플마 제로로 만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