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영영애물 클리셰처럼 몰래 빠져나와서 식당장사나 하는 이야기도 나쁘지 않을듯
어차피 티파티에서 중요한 일은 안시키고 파테르에선 왕따인데 몰래 빠져나가 한 가게의 밑에서 요리를 하는거지
미카가 고안한 메뉴는 티파티 만찬의 메인디쉬를 기숙사에서 혼자 요리해보면서 저렴하게 만든 메뉴고 이제 막 정식 출범하기 직전에 선생님이랑 가게에서 마주치는거지
그래서 선생님한테 메뉴를 선보이고 선생님은 맛있다고 해주지만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후우카를 불러 심사를 부탁하는
뭐 그런 이야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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