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좀 미모리랑 노아,마리처럼 좋아하는 학생들은 적응이 좀 되는데


그 외엔 전혀 첨 듣는 목소리니까


결국엔 4년넘게 익숙하게 듣고 있는 일본어로 돌아오게 되네


그전에 아로나가 이름불러주는거부터 벽있는 느낌임



다른 겜에선 다 한국어로 시작해서 한국어 들어도 별 어색함이 없는데 블아만 유난히 너무 신경쓰여서 몰입이 안됨


아비도스 풀더빙을 그렇게 바랬는데


정작 더빙이 되니 괴리감에 몰입을 못하네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