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아가 나츠를 다과회에 초대하고 나츠는 그곳에 카즈사도 같이 대려가는거지. 카즈사는 고급진 티파티의 건물에 잔뜩 쫄아있는데 나츠는 당당하게 세이아를 찾아가는거야. 

 다과회 장소에 도착한 둘은 세이아가 그들을 다과회에 초대한 장황한 이유를 현학적으로 풀어 말하고 나츠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대답하며 오직 카즈사만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지. 그러다가 마지막 손님인 미카가 등장하면서 세이아가 모두가 모였으니 서로 소계를 하자며 세이아가 먼져 자신을 소계하고 미카는 영장류 최강 고릴라라며 소계하고 미카가 당황한 틈에 나츠역시 자신을 소계하고 카즈사를 전설의 스케반이라고 소계하는거지. 결국 미카와 카즈사는 나름 처음보는 학생들 앞이라고 참고있던 인내심이 폭발하며 끝나는거야. 


 누가 이런소설 안써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