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행이 수영복 가게를 갔는데


어떤 여자애가 가게에 대해 폄하하니까


가게주인이 빡쳐서 여자한테 수영복 권하는데


한쪽 가슴만 가려지는 비키니 권하니까 여자애도 빡쳐서 뭐라 하니까


점점 더 대담한 수영복 나오다가


어느 순간 둘이 의기투합하더니 가게에 보관중이던 궁극의 수영복인가 뭔가를 내놓아서 사가는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어디서 본 건지 가물가물하다


반쪽짜리 비키니가 충격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