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깔끔하게 포장된 총알을 팔고

여고생들이 이쁜 문구 고르듯이 총알을 고르고

소이탘으류 물덥히기 탱크타고바다가기 대공포맞고 하루쉬기 박격포로 폭죽놀이..

학원들은 마치 중세 성처럼 각 관할영역에 지배권 행사하는거 같고

실제전쟁과 서바이벌놀이 그 중간의 전투들

총든 미소녀는 뭐 많이 있었지만 몰루만큼 깨알같은건 드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