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스는 통째로 빚더미에 쫒겨나게 생겼고

게헨나에 흥신소애들은 라면집에서 라면1접시 공짜로 나눠먹어야 겨우 끼니해결하는걸 보니

게헨나 학생회 임원들 뺀 일반학생들은 배 곯을정도로 가난한거같고

붉은겨울은 남들다하는 축제 할 돈도 없어서 푸딩에 물타고 어린애들을 한겨울에 야수출몰하는 폐교사에서 재우고


이번에 나온 래빗소대 애들은 아예 컨셉자체가 길거리 노숙자고

이쯤되면 애들 볼때 귀엽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아니라 불쌍해서 무료급식소라도 차려주고 싶음

유니세프 광고에 나오는 아프리카 어린이 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