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 꿀통이라고도 말하지 못했던 지난 세월…빈집 털이로 신기루처럼 반짝이던 백금빛만이 위안이었던 나날…항상 억까를 당했다면서 자기합리화만 하던 ‘나’는 죽었다아아… 이것이 ‘플레단’의 공기(Kongki)…?나는 오늘부터 ‘귀족 플레’로 다시 태어났다.M77M 히빅기 사랑해-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부활했노
요강에서 플레로 뛰어버리네 ㅋㅋ
오줌냄새가 감춰질듯 싶으냐?
이새기 이제 플레못따면 자살함 내가봄
"선생님은... 사랑한다면서... 헤어핀도 안주는거야?"
Kongki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히비키는 신이고 무적이다 - dc App
말섞지마라, 잡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