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 보지식 기싸움하면서 사과 한마디 없고 인스타 좋아요만 누름

그러다 뒤늦게 카톡으로 사과함

존나 좆같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다른 마땅한 여자도 없어서 계속 만나는중

근데 마음이 예전같지않아서 옛날처럼 7-8만원짜리 선물을 달에 3번 넘게 사다주고 그러진 않음

그리고 또 살짝 잘못할 때 마다 매번 그때 생각나서 화남

하루에도 몇번씩 얘가 날 그때 어떻게 대하는지 되세김질 되면서 머리가 차가워짐

신뢰를 잃어서인가 마음이 예전같지가않고 이러다가 곧 해어질까 고민중인듯





지금 블붕이들이 용하한테 당한 상황 비유하면 딱 이런 느낌아니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