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카이저
합법적으로 토지매매하고
알박기 한 학교 빼내려고 용역부른게 전부
사악한 계획이란것도 존나 사악한게 아니라
사립학교 함 만들어보자는거
여고생들이 총기난사하면서 자사 은행 털어서
거액의 돈도 훔치고 명부도 낚아채감
이미 이것만으로도 형사소송감인데
사유지에 쳐들어와서 로봇들도 죽이고 시설까지 부수고 제낌
아비도스 강도단이 샬레 빽으로 온갖 패악질 다 부리는데다가
야쿠자들과의 친목질으로 합동공격까지 하는데
카이저보다 샬레가 더 세력이 커서 그런지 박민철씨는 존나억울하게 회사에서 쫓겨남
약간 카이지의 토네가와 선생님이 생각나버림
2부 유우카, C&C
애초에 나쁜애들도 아닌데다가
전부 교칙대로 진행함
겜창부는 예산만 축내는데다가
게임을 만들기는 커녕
부원충족도 못시키고 셋이서 게임만 하는 개씹적폐횡령부
다른 부서 물품도 훔쳐대고
퇴거통보 받았는데도 게임만 줄창 하는데다가
학교 명예만 실추시킴
밀레니엄 동아리 회의도 경험치 2배 이벤트라면서 제낌
심지어 아리스 학력위조에 기물파손, C&C와의 전투 때 건물 붕괴까지 시키는 미친년들인데
다른 밀레니엄 학생들이라면 절대 곱게 보진 못했을듯
입상도 못하고 뜬금없이 만들어진 특별상도르로 겨우 폐부를 면했지만
TSC3 개발은 커녕 게임하면서 쳐놀기만 하고있음
역대최악의 횡령부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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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흘러가다가 멸망한 세계를 시간돌리고 다시 비틀어서 구하는 스토리니 그게 또 지극히 씹덕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