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블붕쿤 공석 예약 되길래 호다닥 튀어감







시바세키 라멘은 사발은 작은데

안에 면으로 꽉차서 양은 좀됨


그냥 안유명한 라멘집 아무데나 들어가서 먹었을때 느끼는

면은 안쫄깃 한데 국물로 대충 평타는 치는 평범함





눈치없는 새끼라 싹 비움







(대충 반주년 축하하고 한섭도 흥했으면 좋겠다는 멘트)




추가 :


혹시 주말에 아키바쪽 갈 블붕이 있을까봐 대충 설명하면

입장하면 주는 태블릿 조작해서 음식 주문하면 알아서 자리로 가져다줌


굿즈는 선반가서 직접 집어서 계산대 가면 따로 계산함


난 허접이라 일끝나고 마지막주문 받는 시간 간신히 도착했다가


굿즈랑 음식이랑 따로 계산하는 줄 모르고 존나 낑낑대니까


계산대 눈나가 ㅋㅋ이새끼 좆뉴비네 하면서

막주문 끝나기 전에 태블릿으로 친절하게 음식 먼저 주문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