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획자가


진짜 문과라서 효율을 더 안좋게 해놨을까?



이벤트 포인트 효율, 데미지 계산공식


이런 복잡한 계산식 다 짜놓고서


문과라서 풀깡이 효율 안좋게 설정했다?



걍 말이 안됨 ㅇㅇ;



항상 수능문제 풀때 하는말이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라'



이번 카드깡도 똑같음


왜 10씩 재화를 더 많이들게 했는가?



카드를 깔때마다 효율도 더 높아진다는 의미임.



'아니 그럼 셔플 버튼은 왜 만들었냐!' <<<



그냥 단순함.


그게 없으면 가챠의 재미가 덜하니까 ㅇㅇ;



효율을 버리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믿고 셔플을 눌러서 가챠하는맛을 느끼라는거임.


그냥 안전빵 고효율을 노리는 사람은 무지성 풀깡하면 되는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