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내가 어떻게 해주냐면서 소리 빽 지르고 홱 뒤돌아서 가버리지만 밤에 몰래 방문 두드리며 찾아와선 조용히 입다물고 있으라며 새빨게진 얼굴한체 없는 가슴으로 낑낑대며 흔들어주는 네루가 보고싶구나..
진짜 그럴듯
아스나 데리고올듯
아스나는 창문밖에서 네루가 낑낑대는거 웃으면서 구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