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으로 받는 우유 500ml 그거 안 먹고 학교 끝날 때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도로에 우유곽 던졌음 그러면 지나가는 차가 그거 밟아서 퍼어엉 하고 터지는 거 보는 재미로 했었음 지금 생각해도 그 차가 방향 꺾어서 본인 차로 밀어버리고 곤죽으로 만들었어도 무죄 떴을 짓이긴 함 ㄹㅇ..
하아...장난꾸러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니 나만 그런 게 아니였노 ㅋㅋㅋㅋ
우리 동네는 우유곽이 길에다가 차를 던지던데
우유가 차를 길에다 던진다고..?
초등학생이 차 밟으니까 팍 하고 터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었음
본인 때는 우유 보급 올 때 제티 갖고 있으면 씹인싸 가능이었다
제티도 제티지만 문구점에 파는 200원 네스퀵인가 그것도 맛있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