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고 그저께 아침에 밖이 시끄러워서 깸

6시쯤이였는데 밖에서 흐느끼는 소리 들리면서

차에 뭐를 자꾸 내려찍는소리(주먹으로 치면 나는소리)

가 들리면서 여자목소리로 "잘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 소리가 들리더라 잠결에 환청이 들리나 햇는데

계속 "한번만 봐주세요 한번만 봐주세요" 들리다가

한번더 쿵 거리더니 차문여는소리 들리고

차문 쌔게 닫는소리나고 차달리는 소리가 점점 멀어지더라

내가 제정신인 상태로 깨어있엇으면 베란다가서

확인하고 도와줫을까? 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