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니고 그저께 아침에 밖이 시끄러워서 깸
6시쯤이였는데 밖에서 흐느끼는 소리 들리면서
차에 뭐를 자꾸 내려찍는소리(주먹으로 치면 나는소리)
가 들리면서 여자목소리로 "잘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 소리가 들리더라 잠결에 환청이 들리나 햇는데
계속 "한번만 봐주세요 한번만 봐주세요" 들리다가
한번더 쿵 거리더니 차문여는소리 들리고
차문 쌔게 닫는소리나고 차달리는 소리가 점점 멀어지더라
내가 제정신인 상태로 깨어있엇으면 베란다가서
확인하고 도와줫을까? 라는 생각이 듬
무서워서 못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몰라...다른사람소리는 아에 안들렷음 여자만 계속 저말 반복함
집안에서 구경함
ㄴ
개무섭네
ㄷㄷ
좆될일있냐 괜히
이런일엔 끼어드는거아니다 너만손해본다
경찰이라도 불러 좀
너무 졸려서 차소리 멀어지고 그냥 자버렸다....
또라이새낀가 진짜
머리로는 도와줄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론 못할듯
라면 부셔먹으면서 구경함
도와주진않고 경찰에신고
좆된다
경찰 부르는 것 이상의 일을 할 필요도 이유도 없겠지 내 안전이 우선인걸
경찰부르고 구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