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9억 엔이 넘는 빚을 지고 달달이 갚아야 할 이자만 8백만 엔에 달하는 상황에서 수영복차림으로 놀러다닐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나?

비록 2D 세계이지만 조금이라도 빚을 갚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학생들의 생각은 요만큼도 하지 않고 이기적인 욕망을 드러내기에 급급한 쓰레기들...

스스로 땀을 흘려 돈을 벌어본 적도 없는 너희들이 노동의 가치를 이해할 리가 없지.

방구석 개백수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제 지쳤다. 수영복 아비도스 따위는 섭종 전까지도 낼 생각이 없으니 오늘 막 나온 따끈따끈한 신캐나 뽑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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