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매번 됐됬 쓸때마다 뭐가 맞는지 고민하는데
그때그떄 기분따라 씀
왜냐면 됐 = 되었 이거든
그럼 되었=됬이 될수도있는거네
됐이 되었의 준말임
핬어 했어
됬 = 먹ㅆ 됬 음 = 먹ㅆ음 됬 다고? = 먹ㅆ다고? 됬 냐? = 먹ㅆ냐?
되를 하로 돼를 해로 바꾸면 나름 맞더라 됬 = 핬
걍 됬이라는 글자는 없음
'됬'은 쓰이는곳이 없어서 그냥 '됐'만 쓰면 됨
이제 이렇게 하면 됌?
왜냐면 됐 = 되었 이거든
그럼 되었=됬이 될수도있는거네
됐이 되었의 준말임
핬어 했어
됬 = 먹ㅆ 됬 음 = 먹ㅆ음 됬 다고? = 먹ㅆ다고? 됬 냐? = 먹ㅆ냐?
되를 하로 돼를 해로 바꾸면 나름 맞더라 됬 = 핬
걍 됬이라는 글자는 없음
'됬'은 쓰이는곳이 없어서 그냥 '됐'만 쓰면 됨
이제 이렇게 하면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