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식의 미 자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종자들이 미식연구회를 게헨나에서도 요주의 테러리스트로 통하는 범죄집단이라며 음해를 하는데.. 정말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식도의 긍지도 없는 파락호들이 음식으로 돈을 벌어들이겠다는 심보부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정녕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 와중에 준코 씨가 미식연을 넘어 게헨나에서도 보기 드문 양심의 소유자라는 기가 막히는 주장을 펼치는 분들도 계신 모양인데...
준코 씨는 3학년 선배에게도 말을 함부로 하는 예의가 부족한 꼬맹이일 뿐인데 어째서 그런 고평가를 받는 걸까요.. 자그마한 여자아이를 좋아하는 변절자 집단의 프로파간다일까요?
오히려 미식도를 걷는 한 명의 구도자로서 자격미달의 괴식당들을 키보토스의 지도에서 손수 지워내는 숭고한 일을 행하는 하루나 님이야말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게헨나에 남은 마지막 양심인데..
그저 흉악한 테러리스트의 수장이라 음해하는 목소리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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