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예쁘고 순해보이냐?
학생들이 선생님을 잘 따르고 도와주거나 공부 열심히 할것 같냐?
매일 문제만 일으키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한다. 심지어 땡땡이 쳐가면서 하고 싶은 일도 한다.
이런 어린 애들이 장래희망 같은거 물어보면 강도같은 반사회적이거나 이상한것들이 튀어나오는데 이상한걸 못 느낀다.
그리고 툭하면 어느 날 뒤에서 시선 느끼거나 휴대폰에 바이러스가 여러가지가 잡혀있고, 샬레 잠금장치는 나도 모르게 풀려있다.
애들은 맨날 사고치는데 스케일도 대단해서 매일 사과하러 가야한다. 니들은 내가 잘못도 안했는데 땀나게 달려가서 90도로 숙이는 굴욕을 매일 겪는 기분을 아냐?
근데 학생들이 나보다 힘도 강해서 함부로 체벌이나 벌도 못 내린다. 교권이 땅을 뚫고 지하로 내려가고 있다.
가끔은 불량학생들한테 붙잡혀서 호텔에 끌려갈뻔 한적도 있다.
불량학생 아니더라도 음흉한 시선들이랑 가끔씩 인적 드문곳에 데려갈려고 하는 학생들 천지다.
싯딘의 함인가 뭔가하는 테블릿으로 업무 보조하라고 주는데 이거 ai가 멍청한지 툭하면 서버 뻗는다. 아로나인지 뭔지 하는 ai는 맨날 쳐자고 있는걸로 표현되는데 난 야근은 기본에 잠도 사무실에서 잔다. 개빡친다
여기 애새끼들은 무서운 년들밖에 없다. 당장 게임 삭제하고 다른겜 하러가라
ㄹㅇ 학생들이 너무 무서움 선생인권 밑바닥학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ㅇ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