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도 건너건너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좀 소름돋게 생겼다고 느끼긴 했는데 설마 사람 죽일줄은 몰랐지 
들은 소문으론  밀어죽인것도 아니고 죽은애가 너무 무서워서 자기가 뛰어내렸다든데 거기까진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