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체육센세였는데고3 직전까지 체육 센세들은 강압적인게 있어서 체육시간이 ㄹㅇ 고통이었음근데 당시 체육 센세는 강압적이지 않고 천천헤 운동을 권유해주고 "운동하니까 괜찮지?"라면서 편하게 소통이 오가는 스타일이라서 체육시간이 편했었지놀라운건 고3때 체육 센세가 다른때의 체육 센세들 보다 나이가 많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학생들 친화적이었음 ㅋㅋㅋㅋ
가끔 가다가 50대 이상중에 호감 틀딱 보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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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운동에 거부감이 없어졌음 그 전까진 운동 혐오 엄청났었는데
공고라서 필수적인거 빼면 체육관에서 애들이랑 하스스톤이랑 탁구 ㅈㄴ 쳤는데 체육쌤ㄹㅇ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