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체육센세였는데

고3 직전까지 체육 센세들은 강압적인게 있어서 체육시간이 ㄹㅇ 고통이었음

근데 당시 체육 센세는 강압적이지 않고 천천헤 운동을 권유해주고 "운동하니까 괜찮지?"라면서 편하게 소통이 오가는 스타일이라서 체육시간이 편했었지

놀라운건 고3때 체육 센세가 다른때의 체육 센세들 보다 나이가 많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학생들 친화적이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