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댓에서도 누가 언급했는데 대충 몹 퍼지는 꼴 보니까 유닛 사거리 대비 애들의 인식 범위가 그리 안넓어서 그래보이는데 아니면 쫄보다 케세드 본체가 더 가까울 경우 이걸 우선시하는 메커니즘이거나 체리노만이 문제는 아닌듯
그곳에 케세드가 있으니까
그거는 가까운 애부터 치는 거니까 어쩔 수 없음
제작자 의도 생각하면 이건 프로그래밍 미스 아닌가
시스템대로 움직이는 건데 왜 미스냐? 그러는 대항전 슌이 더 중요하니까 탱커 냅두고 슌부터 패게 해달라 뭐 이런 소리임
미스든 아니든 너무 답답하게만 하는 요소 같음
시스템을 따르는거 자체에 하자가 있다는게 아니고 '쫄을 다 없애야 본체에 딜 들어갑니다' 라는 특수한 상황이 주어졌는데도 그러는게 다소 비상식적이다 라는 소리였지... 대항전에서는 a를 먼저 없애야 b에 딜 들어갑니다 이런 특성 없자나
아니면 설마 '본체 때리는거 피하게끔 각 유닛별 사거리,인식범위 고려해서 유닛 포진시키세요' 까지 포함해서 용하의 의도였다 이러면 몰라도
ex 못쓰게 하는 것도 아니니까 뭐 어쩔수없지 컨셉이랑 안맞는다는 걸로 따지면 체리노 1스가 더 결함같음ㅋㅋㅋ
인식범위 벗어나면 가까운 애 치게 설계해둔거면 잘못된건 아닐듯
설계 자체가 잘못되기보단 해당 총력전 보스와 같이 놓고 보았을때 좀 상식 밖의 상황이 연출된다는걸 문제삼으려 했지
케세드 2페이즈는 솔직히 설계 미스 같음 잡몹 배치가 좆같으면 못잡는다는 게 이상하지 않음?
케세드전에 한정해서 학생들이 확실하게 쫄을 우선시해서 타겟팅만 했어도 이런 말 자체가 나올 일이 없음ㄹㅇ
EX 뻔히 있는데 극한의 이득 볼려고 평타로 치게 '해줘' 가 굳이 필요한지 이해가 안 됨